알잘스튜디오

잘 팔리면서 브랜드까지 살리는 상세페이지 만드는 방법

알잘스튜디오
2024-02-19
조회수 860

"상세페이지 전문 업체니까 알아서 잘 만들어주세요"



아쉽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맡긴 프로젝트는 100%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상세페이지 제작 프로젝트는 최소 1000+건이 넘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내놓으라는 대기업과 브랜드들이 저희에게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을 맡기며 앞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국내 1위 상세페이지 전문 업체에 이렇게 문의를 하셔도 정말 실망스러운 퀄리티와 더불어 절대 팔리지 않는 상세페이지가 만들어지게 될 겁니다. 






그걸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최근에 저희가 상세페이지 제작과 마케팅을 동시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1) 모션데스크 



유튜브 영상 1개로 일주일 매출 15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물론 그 배경에는 좋 은 제품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성과를 달성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부분 중 하나는 상세페이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 프리미엄 구강관리용품 브랜드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고객 DB 200개를 모은 사례입니다. 이 또한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DB를 얻기 위한 뒷 배경에는 알잘스튜디오의 치밀한 기획과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랜딩페이지 전환율은 33.4%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분이라면 결코 작은 수치가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저희가 이런 데이터와 성과를 바탕으로 말씀드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저희는 전환률을 높이는 것. 상세페이지를 잘 만드는 것. 소비자들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진심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잘 읽어보시면 '잘 팔리면서 브랜드까지 살리는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얻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잘 팔리면서 브랜드까지 살리는 상세페이지 만드는 방법



원초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방법은 하나의 콘텐츠에 모두 담을 수 없어 다음에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회사, 브랜드, 내부적으로 원하는 방향성이 명확할 경우


상세페이지 컨셉을 확실하게 정한 상황이라면 기획안, 컨셉, 담고 싶은 내용, 소구점들에 대해 잘 정리해서 넘겨주세요. 



원하는 방향성이 있는데 어영부영 설명하거나, 애매하게 업체의 창의성을 테스트할겸 떠본다면 해당 프로젝트는 무조건 산으로 가게 되고 시간과 비용만 낭비 됩니다.



잘 준비된 상황에서 내용이 확실하게 전달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성공적으로 끝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내부적으로 기획하고자 하는 상세페이지가 명확하니 수정 사항도 몇 개 발생하지 않고 콘텐츠도 잘 나오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작업 시간이 많이 단축되어 시간 낭비가 발생하지 않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저희 내부적으로는 가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는 방법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성이 명확한 경우'라고 뽑고 있습니다. 



2) 잘 모르겠습니다. 알아서 잘 만들어주세요. 


절대 이렇게 제작하시면 안 됩니다. 저희가 아무리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만든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의뢰하신 클라이언트사의 브랜드와 제품의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대표님과 담당자님 내부에서 심도 깊게 고민하고 선택한 이 제품은 분명 하루 아침에 탄생한 제품이 아닐 겁니다. 저희도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몇 달이라는 시간과 수 백만 원의 비용이 들어간 제품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알아서 잘 만들어주세요'라고 한다면 과연 이 상세페이지는 잘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는 이에 대한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상세페이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핑계로 간과하곤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절대 그러시면 안 됩니다. 저희가 아니라 클라이언트 귀사의 사업을 위해서 간곡히 요청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의뢰사가 잘 되어야 알잘도 잘 함께 동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세페이지에 대해 잘 모르고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다면, 차라리 사전에 상담을 요청하세요. 



이 업체, 저 업체를 만나 더 좋은 아이디어,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곳을 찾게 되면 그 업체와 더 깊게 이야기를 나눈뒤 상세페이지 방향성에 대해 의논하고 기획하시면 분명히 처음보단 더 나은 작업물이 탄생하게 될 겁니다. 



이 때 비로소 잘 팔리면서 브랜드까지 살리는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것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정말 원초적인 Q&A에 대해서 다뤄봤습니다. 



다음에는 기술적인 부분을 다룰 예정입니다. 



저희에게 꼭 의뢰를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정말 빈 말이 아닙니다. 저희는 2024년 1월 29일 현재 2개월 정도 대기를 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다른 업체에 맡기고 저희에게 찾아오는 경우를 매일 같이 만나게 되니, 저희로서는 큰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업체 중 누군가는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된다는 사명감이 생겨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읽는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